사회:사회일반

행정안전부, 제1회 공익활동 임팩트 어워드 개최…우수 사례 발굴 및 확산

중앙저널업데이트 2026.10.1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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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지난 10월 14일 한국자선단체협의회, 한국자원봉사협의회, 더나은미래(주)와 공동으로 '제1회 대한민국 공익활동 임팩트 어워드 및 나눔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회문제 해결과 지역사회 변화에 기여한 우수 공익활동을 발굴하고 그 성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나눔 문화 증진을 목표로 다양한 공익활동을 조명하는 자리였습니다.

이번 어워드에는 사회복지, 국제개발, 문화예술, 교육, 기부문화 활성화, 자원봉사 활성화 등 6개 분야에서 총 68건의 공익활동 사례가 접수되었습니다. 이 중 31개 프로그램이 우수 공익활동으로 선정되어 포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행정안전부 장관상 20건과 민간 기관장상 11건이 수여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그동안 기업과 공익단체들이 아이들의 꿈 지원, 이웃 돌봄, 재난 피해 주민 일상 회복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이어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활동의 가치와 경험이 충분히 확산되지 못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에 어려운 이웃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든 우수 공익활동을 찾아 국민에게 알리고, 좋은 사례가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이번 시상식을 기획했습니다.

시상식에 이어 '공익활동 임팩트 컨퍼런스'가 진행되었으며, 'AI와 공익활동'을 주제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공익활동 실무와 데이터 기반 모금 및 캠페인 기획 등 실제 적용 사례들이 공유되었습니다. 이는 우수 공익활동 프로그램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소개하고, 다른 기관과 지역사회로의 확산 가능성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였습니다.

이번 어워드를 통해 발굴된 우수 공익활동 사례들은 사회 전반에 걸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기업과 공익법인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독려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익활동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격려하는 행사를 기획하여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할 계획입니다.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의 황병우 이사장은 이번 행사가 우수 공익활동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더 많은 나눔과 참여로 이어지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나눔의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ESG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어워드는 공익활동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실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활동들을 대중에게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AI 기술 접목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컨퍼런스는 공익활동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시상과 컨퍼런스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공익활동 분야의 발전과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어워드를 통해 선정된 우수 사례들이 다른 공익단체나 기업들에게 영감을 주고, 새로운 공익활동 모델을 개발하는 데 참고 자료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는 공익활동의 질적 향상과 더불어 참여의 폭을 넓히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궁극적으로는 더 많은 시민이 공익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노력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입니다. 공익활동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공유하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투명하고 효과적인 공익활동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됩니다.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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