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한은, 기준금리 동결…"하반기 물가 흐름 지켜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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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 86명 대거 입성…"국회 관행이 바뀐다"

태블릿을 든 상임위와 시민 의견을 먼저 듣는 개방형 발의로 의사당 풍경이 빠르게 달라지는 가운데, 속도를 앞세운 초선과 관행에 익숙한 중진 사이의 긴장도 커지고 있다.

2026.07.19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