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가업승계 세제개편안, 30년 경영 요건 강화에 중소기업계 혼란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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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 86명 대거 입성…'국회 관행이 바뀐다'

태블릿을 든 상임위와 시민 의견을 먼저 듣는 개방형 발의로 의사당 풍경이 빠르게 달라지는 가운데, 속도를 앞세운 초선과 관행에 익숙한 중진 사이의 긴장도 커지고 있다.

2026.07.19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