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초13·10초15 질주…나마디·비웨사, 아시안게임 메달 정조준스무 살 안팎의 두 주자가 0.02초 차로 시즌 최고 기록을 쓰며, 침체됐던 한국 단거리에 세대교체 바람을 일으켰다.
김혜정·공희용, 99분 접전 이겨내고 일본오픈 정상첫 게임을 내주고도 99분 풀세트 접전 끝에 승부를 뒤집으며, 두 선수가 하반기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2026.07.19 09:06
무릎 부상 딛고 선 박나연, 1500m 한국신기록 작성수술과 재활을 반복하며 3년을 보낸 그가 마지막 한 바퀴 스퍼트로 기존 기록을 1초 넘게 앞당겼다.2026.07.19 07:13
강릉고 박상준, 끝까지 전력질주…허슬 플레이의 가치1점 차로 뒤진 7회, 평범한 땅볼에도 끝까지 내달린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이 강릉고를 4강으로 이끌었다.2026.07.19 06:49